1차 빡침정말 이런 경우가 다 있나 싶어서 글 남기는데요 조개 트레이를 구매 했는데 누가 깨진걸 사요 같이 물건 보면서 확인하고 판매를 한다고 환불 규정에 써있는 내용 확인 했고 저는 살때 같이 확인하고 그런거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와 통화한 직원이 그런 환불 규정이 있는지도 모르시네요포장 뜯으며 모서리 둥근 부분은 제품이 깨져있고 옆 부분은 두개로 갈라져 있어요제가 제품 이동 중에 파손을 한거라고 어디에 깔려있던거 아니냐고 하시는데 멀쩡한 쇼핑백 보세요 제가 어디에 깔아 뭉갠거라고 얘기하시네요육안으로는 멀쩡해 보이지만 깨진 부분이 유독 얇아요 그 부분이 약하게 만들어진게 잘못된거 아닌가요 그럼 불량인거 아니냐고 했습니다. 근데 cctv로 확인해 보니 그런거 없었다고 하시는데 화질이 너무 좋아서 그런거 까지 다 보이나 보네요 2차 빡침저도 속상한 상태인데 우리는 잘못이 없다라는 구매자의 잘못이다라는 말만 계속 끊임없이 계속 하시더라고요우리는 포장을 잘 해서 판매를 했으니 그러면 끝이다 제가 가져가다가 파손을 한거다 제 잘못이라고 우기는 직원 때문에 기분 나쁩니다 고객님이 커피를 샀는데 쏟으면 그거는 고객 잘못 아니냐며 아주 저급 수준이하의 얘기도 하셨고요아무리 얘기해봐 교환 안해줄거야 하는 식의 말투..고객과 기싸움 하시나요cs교육을 제대로 받지 않아도 손님을 어떤식으로 응대해야 하는건 기본적으로 알고 일을 하셔야지 이런 부분이 부족해서 못고치시면 사람 상대 안하는 다른 일을 하시는 게 나을것 같습니다. 본인 가게 였음 말아드실것 같아요.그리고 어제 얘기로는 씨씨티비 확인했고 환불을 해주겠다고 하고 영상 보내주면 확인하고 재발송 해주신다고 하고서는 말을 번복하는 것도 기분이 나쁜데 말이죠죄송하다는 말 하나 없었어요 솔직히 고객입장에서는 정중한 말투로 잘 얘기해 줬으면 기분이 이렇게 상하지는 않았겠지요3차 폭발대화하는 중간에 바쁘니 끊겠다 바쁘니 얘기는 그만하겠다 그러더니 끊겠다고 먼저 끊어버리는 곳은 처음 보네요 황당..이곳의 반품 환불 교환 제도는 보여주기식 인가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