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오름을 사랑하는 마음 가득 담아 외출시 늘 저와 함께하는 아이템, 패턴부터 색상까지 인도네시아 천연염색업체와 계약해 무드에서 디자인, 제작하는 < 무드 사롱 > 을 소개합니다.

저는 늘 서핑과 함께해요. 여름에는 새벽 4시에 집을 나와 사롱과 수영복을 챙겨 바다로 향한답니다. 아침운동처럼 서핑을 하고 무드로 출근을해요. 또 여행을 준비할 때도 늘 그 나라와 어울리는 무드 사롱을 챙겨요.

해변에서 모래 위에 사롱을 펼쳐 누워 시간을 보내기도하고, 수영을 하고 돌아와 사롱을 허리에 묶어 치마처럼 사용하기도 하고요. 선선한 가을 밤에는 으슬으슬 떨다가 사롱을 담요처럼 사용하기도해요.

가리고싶은 선반은 무드사롱으로 가려두고, 해가 많이 들어오는 창에는 커튼처럼 무드사롱을 걸어둡니다. 사롱은 천연염색 페브릭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바다에서, 오름에서 인테리어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한번도 사용해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사용해본 사람은 없는것같아요.

무드사롱을 재구매해주시는 손님들을 보면 그렇게 뿌듯하답니다! 아래 사진들을 참고하여 사용법을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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