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전한 테이블과 선반에 무드를 가득 채워줄 무드에서 제작한 다양한 리빙제품들을 소개합니다. 

바쁜 삶을 보내는 저에게 집에서의 식사시간은 유일한 즐거움처럼 다가와 꽤나 중요한데요. 좋아하는 테이블매트, 좋아하는 코스터, 좋아하는 접시, 좋아하는 식기류를 사용하다보면 늘 똑같고 귀찮게만 느껴지던 식사도 즐거워지더라구요.

좋아하는 테이블매트 위로 시리얼 보울을 올리고, 아침에 챙겨마시는 주스를 올려두면 별거 아닐거라 생각했던 식사시간도 스스로를 챙기고 보살피는 느낌이 들어요.

앞으로도 무드만의 다양한 리빙제품들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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